자동차
왜 브라질인가···정의선이 찍은 현대차 '남미 교두보'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브라질 생산기지를 방문해 현지화 전략과 생산·판매 전략을 점검했다. 최근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과 현지 투자 확대로 브라질 등 중남미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자, 현대차는 하이브리드, 플렉스 연료 시스템, 현지 생산 확대 등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전기차 생산 거점을 강화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