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서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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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삼성전자에 주주서한 발송···자사주 매입·미국 ADR 상장 촉구

보도자료

액트, 삼성전자에 주주서한 발송···자사주 매입·미국 ADR 상장 촉구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가 삼성전자에 37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이를 신탁해 미국에서 주식예탁증서(ADR)를 상장할 것을 공식 요구했다. 액트는 이 같은 방안을 담은 주주서한을 이사회에 전달했으며, 소액주주 94.1%가 찬성 의사를 밝혔다. 액트는 투명한 의사결정과 주주총회 승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확보와 기업가치 재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흥국운용, SK하이닉스 주주서한 하루 만에 철회 후 재작성···"본부장 개인 의견"

증권·자산운용사

흥국운용, SK하이닉스 주주서한 하루 만에 철회 후 재작성···"본부장 개인 의견"

흥국자산운용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 발표에 대해 SK하이닉스 이사회에 주주서한을 발송했다가 하루 만에 이를 철회했다. 회사는 해당 서한이 주식운용본부장의 개인 의견임을 밝히고, 공식 입장과 다소 다르다며 사과했다. 자산운용업계에서는 본부장 단독 판단으로 공식 서한이 발송된 점을 이례적으로 평가했다.

진옥동 회장 "외형과 손익이 미래의 생존까지 보장하지 않아"

금융일반

진옥동 회장 "외형과 손익이 미래의 생존까지 보장하지 않아"

"1등은 외형과 손익 등 숫자로 결정됩니다. 하지만 외형과 손익이 미래의 생존까지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재무적으로 뛰어난 회사라도 고객과 사회의 신뢰를 받지 못한다면 이는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모래성과 같기 때문입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이 최근 주주들에게 발송한 서신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일류(一流)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진 회장은 주주서신에서 ▲스캔

환율 고공행진에 애타는 금융지주···"투자자 마음 잡아라"

은행

환율 고공행진에 애타는 금융지주···"투자자 마음 잡아라"

한국 경제에 대내외 불안정성 장기화 그림자가 드리우면서 원·달러 환율이 높아지자 금융지주들은 애써 잡아 놓은 투자자를 놓칠까 노심초사다. 1400원을 웃도는 고환율이 계속되면 금융지주의 주주환원 핵심 자료인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이에 금융지주들은 주주 서한을 보내는 등 투자자 안심시키기에 전력을 다하는 모양새다. 13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1원 오른 1433원에 장을 마쳤다. 이는 전일 주간 원·달러 환율

이지스운용, 상장리츠 19곳에 주주서한···"정보 제공·IR 강화"

증권일반

이지스운용, 상장리츠 19곳에 주주서한···"정보 제공·IR 강화"

이지스자산운용이 국내 상장리츠에 주주 서한을 전달하고 장기 성장을 위한 개선 사안을 제시했다. 22일 이지스자산운용은 운용 중인 펀드가 투자한 국내 상장리츠 19곳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3가지 당부 사항을 골자로 하는 주주서한을 배포했다. 이번 주주서한은 이지스자산운용에서 국내외 상장 리츠 투자펀드를 운용하는 대체증권 투자파트가 주도했다. 대체증권 투자파트 2017년 만들어진 이후 국내외 상장리츠 투자 규모를 지속 늘려오며 국내 최

트러스톤, BYC에 주주서한···"내부거래 적법한 절차없이 진행"

트러스톤, BYC에 주주서한···"내부거래 적법한 절차없이 진행"

트러스톤자산운용(이하 트러스톤)이 BYC를 대상으로 회계장부 열람을 요청하는 주주서한을 31일 발송했다. 트러스톤은 "BYC가 2016년 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진행한 대주주 일가 특수관계기업과의 내부거래 가운데 대부분이 상법이 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주주서한을 보낸 이유를 밝혔다. 이는 지난 6일 이사회의사록을 열람한 후 확인한 부분이다. 트러스톤은 "BYC 실적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되는 대주주 일가 특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주주서한 발송 "신성장 사업 주도적 추진"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 주주서한 발송 "신성장 사업 주도적 추진"

포스코홀딩스가 오는 18일 주주총회를 앞두고 주주들에게 서한을 보냈다. 지주회사 전환이라는 지배구조 재편 작업을 마무리한 만큼, 주주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미래 성장 전략과 사업 방향을 제시하고자 함이다.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회장은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첫 주주서한을 통해 "포스코홀딩스는 포스코그룹의 '2030성장 전략'에 따라 미래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신사업 발굴과 M&A 등을 통해 신성장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포스코홀딩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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