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지배구조 점검 첫 타깃' BNK금융, 주주들과 개선안 직접 논의
BNK금융지주가 금융감독원의 지배구조 개선 압박에 대응해 15일 주주간담회를 열고, 주주들의 제안을 중심으로 사외이사 공개 추천 등 이사회 독립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BNK는 홈페이지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공개 추천받아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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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점검 첫 타깃' BNK금융, 주주들과 개선안 직접 논의
BNK금융지주가 금융감독원의 지배구조 개선 압박에 대응해 15일 주주간담회를 열고, 주주들의 제안을 중심으로 사외이사 공개 추천 등 이사회 독립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BNK는 홈페이지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공개 추천받아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샤페론, 주주간담회 개최···"주가 하락 깊이 사과, 유증은 선제적 조치"
"지난 1년 간 회사 가치가 떨어진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샤페론 기술이 상업화 되고 이익이 주주에게 돌아갈 그날까지 열심히 일하겠다." 성승용 샤페론 대표는 29일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주주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진행된 설명회는 성 대표의 사과로 시작됐다. 지난 2022년 10월 공모가 5000원으로 코스닥에 입성한 샤페론은 지난 23일 종가 1568원을 기록하며 상장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24일 장중 한때 1540원까지 떨어지며 기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