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두산건설, '위브' 25주년 브랜드북 3종 발간···정체성·전략 재정립
두산건설이 위브 25주년을 기념하며 브랜드북 3종을 발간했다. 기업 PR북, 위브 브랜드북, 더제니스 브랜드북 등으로 구성해 사업 역량, 기술 요소, 하이엔드 주거 철학 등 브랜드 정체성과 방향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친환경 제작과 글로벌 설계진 인터뷰로 미래 전략도 제시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두산건설, '위브' 25주년 브랜드북 3종 발간···정체성·전략 재정립
두산건설이 위브 25주년을 기념하며 브랜드북 3종을 발간했다. 기업 PR북, 위브 브랜드북, 더제니스 브랜드북 등으로 구성해 사업 역량, 기술 요소, 하이엔드 주거 철학 등 브랜드 정체성과 방향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친환경 제작과 글로벌 설계진 인터뷰로 미래 전략도 제시했다.
건설사
대방건설, 조경·토목 분야 두각···공공공사 수주 '파란불'
대방건설이 주택사업에 이어 공공사업 수주로의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주택중심의 포트폴리오로 꾸준히 성장해온 대방건설은 지난해 1038억 규모의 고양장항 S-2BL 아파트 건설공사 6공구를 포함해 총 7개 공공공사를 수주해서다. 특히 대방건설은 토목 및 조경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실제 대방건설은 현재 10여개 현장의 토목사업을 시공 중에 있다. 지난해 발표된 종합건설업 주요공종별 공사실적 현황에서도 '삼성물산㈜', 'SK에코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