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료방송' 한파 장기화···가입자 2년 연속 하락세
유료방송 가입자 수가 2024년 하반기부터 하락한 이후 2025년 하반기에도 3615만명으로 감소했다. IPTV 가입자는 완만하게 증가해 전체의 59.57%를 차지했으나, 종합유선방송과 위성방송 가입자는 꾸준히 감소했다. 케이티가 1위 사업자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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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 한파 장기화···가입자 2년 연속 하락세
유료방송 가입자 수가 2024년 하반기부터 하락한 이후 2025년 하반기에도 3615만명으로 감소했다. IPTV 가입자는 완만하게 증가해 전체의 59.57%를 차지했으나, 종합유선방송과 위성방송 가입자는 꾸준히 감소했다. 케이티가 1위 사업자를 유지하고 있다.
통신
벼랑끝 유료방송, 사상 첫 역성장···IPTV만 0.3% 성장 그쳐
국내 유료방송 시장이 지난해 하반기 사상 첫 역성장을 기록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콘텐츠 소비 패러다임이 전환한 결과로 해석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6일 이런 내용의 '2023년도 하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와 시장점유율'을 발표했다. 반기별로 발표되는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종합유선방송(SO)‧위성방송의 사업자별 가입자 수 검증을 위한
“합의한 것 아니었나”···정부조직법 처리 본회의 불발
지루한 공방 끝에 여야의 합의를 이뤘던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가 다시금 마찰을 빚으며 늦어지고 있다.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를 위해 여야가 합의한 20일 오후 국회 본회의는 결국 열리지 못했다. 전날인 19일 여야는 정부조직법 개정과 관련된 40개 법안 중 35개 법안을 처리하면서 기대감을 높였지만 이날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 남은 나머지 5개 법안에 발목이 잡히면서 제동이 걸린 상태다.쟁점은 지상파 방송사의 무선국의 주파수 사용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