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통합 D-180···대한항공의 마지막 관문 '세 가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항공사 출범이 180일 앞으로 다가왔다. 통합 과정에서 마일리지 제도 개편, 조종사 서열 조정, 아시아나항공의 심각한 재무 악화 등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가 남아 있어, 진정한 통합 시너지 실현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