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의선 회장, 젠슨 황에 '새만금' 러브콜···자율주행 판이 바뀐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새만금 지역에서 AI·로보틱스 밸리 조성을 제안했다. 엔비디아의 긍정적 반응으로 양사 기술 동맹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등 'AI 팩토리' 인프라를 통해 자율주행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총 101건 검색]
상세검색
자동차
정의선 회장, 젠슨 황에 '새만금' 러브콜···자율주행 판이 바뀐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새만금 지역에서 AI·로보틱스 밸리 조성을 제안했다. 엔비디아의 긍정적 반응으로 양사 기술 동맹이 구체화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AI 데이터센터, 로봇 제조 등 'AI 팩토리' 인프라를 통해 자율주행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계
[현장]"한국에서 AI 산업·생태계 창출해냈다"···젠슨 황, 방한 일정 마치고 출국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닷새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출국했다. 황 CEO는 SK하이닉스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네이버·SK텔레콤과 AI 클라우드 협력을 강조했다. 한국의 기술력 없이는 첨단 AI 슈퍼컴퓨터 구축이 어렵다며 한국 반도체와 통신, 플랫폼 기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로보틱스, 데이터센터 등 협력 범위 확대 가능성도 내비쳤다.
게임
'피지컬 AI' 없고 '쇼맨십'만···젠슨 황 '게임회동' 뒷얘기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한국을 방문해 엔씨와 크래프톤 수장들과 만났으나, 업계 기대와 달리 피지컬 AI나 공동 사업 등 구체적 AI 협력 방안 논의는 공개되지 않았다. 팬미팅과 이벤트 중심 일정이 부각되면서 실질적 파트너십 강화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됐다. 업계에서는 향후 추가 논의에 대한 기대감이 남았다.
한 컷
[한 컷]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러브샷 하는 젠슨 황·배경훈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왼쪽)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서 러브샷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 연설 나선 젠슨 황 CEO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젠슨 황 CEO 만나러 가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주최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자동차
'삼쏘'보다 뜨거웠다···더 강력해진 '정의선·젠슨 황'의 AI 동맹(종합)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두 차례 회동을 통해 AI와 로보틱스, 자율주행 분야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새만금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와 첨단산업 혁신 거점 조성에 엔비디아의 기술과 투자가 연계되면서, AI 동맹이 한층 강화됐다. 양사는 데이터센터, GPU 공급 등 다방면의 협력을 본격화하며 미래 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을 예고했다.
인터넷·플랫폼
"걱정 마, GPU가 있어!"···네이버 찾은 젠슨 황, 이해진과 회동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와 행복은 같습니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오후 경기 성남시 네이버 본사 사옥을 방문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네이버웹툰은 황 CEO의 방문을 환영하며 웹툰 이벤트를 마련했다. 주인공이 반복된 일을 자동화하기 위한 동료로 황 CEO와 이해진 네이버 의장을 불러내고,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지만 행복도 원한다고 요청하는 내용이다. 그에 대한 답을 위해 비
자동차
[현장]"지금은 현대차의 시대"···정의선 찾은 젠슨 황, '끈끈한 우정' 재확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현대차그룹 사옥을 방문해 정의선 회장과 각별한 우정을 재확인했다. 황 CEO는 임직원들과 교류하며 제네시스 마그마 GV60, 기아 PV5, 첨단 로봇 전시물 등에 관심을 보였고, 현대차의 제조력과 AI 결합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비공개 회동에서 AI, 스마트 모빌리티, 로보틱스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