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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세종텔레콤, 최대주주 280억 유증 결정에 상한가
세종텔레콤이 최대주주인 세종을 대상으로 28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유상증자는 기준주가보다 14.41% 높은 가격으로 진행되며, 신주 400만주에는 1년간 보호예수 조건이 붙었다. 조달 자금은 운영과 시설자금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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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세종텔레콤, 최대주주 280억 유증 결정에 상한가
세종텔레콤이 최대주주인 세종을 대상으로 28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유상증자는 기준주가보다 14.41% 높은 가격으로 진행되며, 신주 400만주에는 1년간 보호예수 조건이 붙었다. 조달 자금은 운영과 시설자금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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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다보링크,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다보링크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으로 약 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270원으로, 기명식 보통주 78만7400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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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호,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
코스닥 상장사 율호는 6월 29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했다. 투자자로 예정됐던 벨류업컨소시엄이 납입불가를 공식 통보하면서 199억9999만원 규모 신주 발행 계획이 무산됐다. 이날 율호 주가는 1.76% 상승한 1730원에 마감했다.
(공시) 아비스타, 300만주 제3자배정 유상증자
아비스타는 기명식 보통주 300만주를 발행가액 4405원에 제3자배정 방식을 통해 유상증자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총 발행액은 132억1500만원이고 상장일은 2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