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제철농수산물 ‘딸기’ 선정
다가오는 봄을 맞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는 이달의 제철농수산물로 달콤한 봄의 상징인 딸기를 선정했다. 딸기는 불과 몇 백 년 전만 해도 유럽 등지에서 관상용으로 거래됐지만, 식용 개량 이후 국내에서만 연간 생산액이 1조 3천억 원에 이르며, 원예작물 가운데 생산액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국민 소비량이 많다. 또한, 지난해 동남아를 중심으로 4천4백만 불 이상 수출된 효자 품목이기도 하다. 최근 10여 년 사이 본격적인 국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