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家밸류업]오너 2세 정지이, 왜 '성장주' 무벡스 팔고 엘리베이터 샀나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가 자회사 지분을 전량 매도해 마련한 자금으로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을 적극 매입하며 그룹 내 지배력과 안정적 현금흐름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고배당 정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너 일가의 승계 재원도 동시에 확보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중공업·방산
[현대家밸류업]오너 2세 정지이, 왜 '성장주' 무벡스 팔고 엘리베이터 샀나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가 자회사 지분을 전량 매도해 마련한 자금으로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을 적극 매입하며 그룹 내 지배력과 안정적 현금흐름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고배당 정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너 일가의 승계 재원도 동시에 확보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故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조용한 17주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남편인 고(故) 정몽헌 전 회장의 17주기 추모식이 오늘(4일) 하남시 창우동 선영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20분간 치러진 추모식에는 현정은 회장과 맏딸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를 비롯해 송승봉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이백훈 현대아산 대표, 현기봉 현대무벡스 대표, 이동근 현대경제연구원장 등 현대그룹 주요 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현 회장은 고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 내외 참배를 마치고 정 회장 묘소에서 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