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NW리포트]KAI 2대 주주 굳힌 한화···남은 퍼즐 '정부 결단'
한화그룹이 KAI 지분을 14.64%까지 확대하며 2대 주주로 자리잡았다. 15% 돌파 시 공정위 기업결합 신고가 필요해 인수 의지 신호로 해석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 경영권 확보는 최대주주인 수출입은행의 지분 처리에 달려 있으며, 시장과 정부의 향후 결정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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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KAI 2대 주주 굳힌 한화···남은 퍼즐 '정부 결단'
한화그룹이 KAI 지분을 14.64%까지 확대하며 2대 주주로 자리잡았다. 15% 돌파 시 공정위 기업결합 신고가 필요해 인수 의지 신호로 해석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 경영권 확보는 최대주주인 수출입은행의 지분 처리에 달려 있으며, 시장과 정부의 향후 결정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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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차질' NXC 상속세 물납주식···정부, 배당금만 128억원 받아
넥슨 지주사 NXC의 비상장 소유주식이 상속세 물납 후 두 차례 매각에 실패했으나, 정부는 지난 1년간 배당금으로만 127억8000만원을 확보했다. NXC는 상속세로 정부에 주식이 납부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배당을 진행해 왔으며, 정부는 현재 세 번째 매각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