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3월 셋째주, 211개 상장사 정기주총 개최
예탁결제원은 3월 셋째 주에 2302개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211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별 주요 기업이 참여하며, 20일에는 110개사가 동시 주총을 연다. 투자자들은 상장사 일정 및 변동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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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3월 셋째주, 211개 상장사 정기주총 개최
예탁결제원은 3월 셋째 주에 2302개 12월 결산 상장법인 중 211개사가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코넥스별 주요 기업이 참여하며, 20일에는 110개사가 동시 주총을 연다. 투자자들은 상장사 일정 및 변동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에너지·화학
고려아연·영풍, 주총 앞두고 기싸움
고려아연과 영풍이 이사회 주도권 확보를 놓고 주주총회를 앞두고 정면 대립하고 있다. 고려아연은 영풍의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하며 주주제안을 제출했고, 영풍은 이에 탈법적 상호주 의혹을 제기하며 손해배상청구 소송으로 맞섰다. 이번 주총에서 이사 선임을 둘러싼 표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며,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도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통신
KT, 회계 분야 사외이사에 서진석 前 EY한영 대표 추천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외부 법률 자문과 객관적 평가를 거쳐 서진석 전 EY한영 대표를 회계 분야 사외이사 후보로 추가 추천했다. 이추위는 투명한 절차와 전문성 검증을 바탕으로 주주 신뢰와 지배구조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보험
삼성화재, 다음달 주총서 '집중투표제' 도입 추진···보험업계 확산 주목
삼성화재가 보험업계에서 처음으로 집중투표제를 도입한다. 자산 2조 원 이상 상장사의 의무 도입을 앞두고, 이번 정기주주총회 안건에 포함하며 업계 변화를 주도했다. 소액주주 권한 강화와 함께, 다른 보험사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투자전략
한국투자證 "주주제안 가결률 11%··· 이사보수한도 안건은 '전원 가결'"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주주제안 안건의 가결률이 1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정기 주총 상정 안건의 평균 가결률이 96.7%에 달하는 것과 비교하면 주주제안 안건의 가결률은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특히 이사보수한도 안건은 100% 가결률을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3일 한국투자증권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주총에서 상장사 2460개 중 41개 기업이 총 134건의 주주제안 안건을 상정했다. 이는 지난해 36개 기업, 112건 대비 각각 5개 기업,
증권·자산운용사
SK증권, 정기주주총회 개최···전우종·정준호 대표 재선임안 가결
SK증권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전우종과 정준호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가결했다. 두 CEO는 각각 금융업에서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연임이 결정되었다. 전우종은 리서치센터, 관리부문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고, 정준호는 리스크 관리와 전략기획을 통해 회사 발전에 기여한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현대차증권, 정기주총서 현금배당 180원 확정···소액주주 배당안건은 폐기
현대차증권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들의 1주당 500원 배당 제안을 무산시키고, 원안대로 180원의 배당을 확정했다. 이번 결정은 유상증자로 주식 수가 증가한 결과이며, 최대주주 지분율은 45.71%이다. 주총에서는 사내외 이사 선임과 이사 보수 한도 30억원 제한 안건도 승인됐다.
중공업·방산
장세욱 동국홀딩스 부회장 "주주가치 극대화 목표로, 경쟁력 강화 힘쓸 것"
동국홀딩스는 26일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 7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국홀딩스는 당일 주주를 대상으로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관련 보고를 진행했다. 이후 ▲제 71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개정 등 부의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받았다. 장세욱 의장은 영업 보고를 통해 "동국제강그룹은 지난 70년 역사를 통해 축적한 풍
증권·자산운용사
DB금융투자, 정기주총서 DB증권 사명 변경안 통과
DB금융투자는 제4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DB증권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과 제43기 재무제표 승인, 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이 확정됐다. 곽봉석 사장은 기업가치 제고와 고객 중심의 지속 성장을 목표로 리스크 관리와 내부통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컷
[한 컷]류재철 LG전자 사장 "B2B 영역 확대로 AI홈 솔루션 해외 사업 확대"
류재철 LG전자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번 주총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 원안대로 승인하고 ㈜LG 부회장인 권봉석 기타 비상무이사와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 교수인 류충렬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각각 이사로 재선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