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모두의 AI' 본격 시동···"전 국민 '1인 1에이전트' 시대 만들 것" '모두의 AI' 프로젝트가 본격 시행돼 올해 연말 전 국민에게 무료 AI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부는 8월 사업자 최종 선정을 거쳐, 9월말 베타테스트 후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산 AI 모델을 중심으로 외산 비중을 최소화하며, 무제한 이용과 인프라 5년 지원 방침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