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엔솔, 韓 대형 ESS 수주전 포기···"단기 물량보다 선택과 집중" LG에너지솔루션이 제3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는 단기 물량 확보보다 기존 수주 사업의 안정적인 이행과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으로, 북미를 중심으로 ESS 글로벌 수주를 확대하고 에너지 솔루션 사업으로의 확장을 통해 수익원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