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9기 민원메신저...새롭게 활동 시작
전남도민의 불편사항 등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전남도 민원메신저 150명이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도는 10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 제9기 민원메신저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메신저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일상 속의 도민 고충 및 불편사항을 제보하고 각종 생활정책을 제안 하는 등 도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9기 메신저는 도 누리집에서 공모해 지역, 성별, 직업 등을 고려해 선발됐으며, 올해 새로 위촉된 56명과 활동 우수자로 재 위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