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농어민 공익수당 ‘60만 원 전액’ 일시 지급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어민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농어민 공익수당 60만원을 2월말부터 3월말까지 지역화폐로 일시 지급한다. 전남도는 당초 상․하반기로 나눠 4월과 10월 각각 30만원씩 지급할 예정이었지만 올 상반기에도 코로나 팬데믹이 지속되고, 농수산물 소비 축소로 위축된 농어업인을 돕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최근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군의 지역화폐 발행 상황을 긴급점검하고, 확보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