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K양극재, 매출 늘고 이익은 73% 급감···LFP로 활로 모색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 시장 수요 부진, 고객사 주문 감소, 리튬 가격 하락 등이 주요 원인이다. 각 기업은 새로운 배터리 소재 개발과 글로벌 공급망 강화 등으로 위기 대응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