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단독]"왜 여기만 5%"···케이뱅크 '최저신용 기준금리' 나 홀로 격차
케이뱅크가 600점 이하 저신용자에게 적용하는 일반신용대출 기준금리가 카카오뱅크, 토스뱅크보다 약 2배 높게 나타났다. 이는 채무조정 상품의 통계 반영 때문이라는 해명이 있으나, 업계와 금융감독원은 기준금리 산정 체계의 투명성 문제를 제기하며 공시 기준 재검토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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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왜 여기만 5%"···케이뱅크 '최저신용 기준금리' 나 홀로 격차
케이뱅크가 600점 이하 저신용자에게 적용하는 일반신용대출 기준금리가 카카오뱅크, 토스뱅크보다 약 2배 높게 나타났다. 이는 채무조정 상품의 통계 반영 때문이라는 해명이 있으나, 업계와 금융감독원은 기준금리 산정 체계의 투명성 문제를 제기하며 공시 기준 재검토 방침을 밝혔다.
금융일반
"대출 된다고 했는데"···1금융권서 자취 감추는 저신용자 대출
정부의 저금리·상생 금융 정책에도 불구하고 은행권이 건전성 우려로 저신용자 대출을 크게 축소하면서 '대출 절벽'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1금융권 신규 대출이 2년 만에 반토막 나며 취약계층이 사금융으로 내몰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시장원리와 거스른 금리 인하 압박보다는 정부의 재정 지원 등 정교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