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이후 세종서 분양 大戰 열린다
추석 연휴 이후 세종시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분양대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세종 2-2생활권 총 3개 구역에서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등이 컨소시엄 형태로 이달에 일제히 분양에 나선다. 그동안 세종시에선 중견 업체 위주로 공급이 이뤄져 대형 건설사들의 분양 물량에 관심이 높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세종 2-2생활권에서 2012년 이후 3년여 만에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이뤄진다. 공공기관이 몰린 중앙행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