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융위, 5대 금융지주 등 자체정상화계획 승인···디지털 뱅크런 대응 강화
금융위원회가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으로 지정된 10개사의 자체정상화계획과 예금보험공사의 부실정리계획을 승인했다. 금융당국은 사이버 침해와 디지털 뱅크런 등 새로운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도록 보완을 요구했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올해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으로 선정된 5대 금융지주와 소속 은행 등 10개사가 제출한 자체정상화계획과 예금보험공사가 마련한 부실정리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신한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