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국내 566억 적자에도···롯데마트, 해외서 496억 벌었다 롯데마트가 국내 시장의 적자와 소비 침체에도 불구하고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사업의 성장세로 수익성을 확보했다. 베트남 등에서 맞춤형 전략과 PB 상품 확장, 복합몰 효과를 바탕으로 실적을 개선했으며, 점포 효율화와 자동화 물류 투자 등 국내 사업 구조 개편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