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N, 1분기 영업익 263억원···전년比 5%↓
NHN은 올해 1분기 AI GPU 등 인프라 투자로 인해 영업이익이 5% 감소했으나, 매출은 전년 대비 11.9% 성장했다. 게임과 결제, 클라우드 등 핵심 사업이 균형 있게 성장했으며, 자기주식 167억원 전량 소각을 결정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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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NHN, 1분기 영업익 263억원···전년比 5%↓
NHN은 올해 1분기 AI GPU 등 인프라 투자로 인해 영업이익이 5% 감소했으나, 매출은 전년 대비 11.9% 성장했다. 게임과 결제, 클라우드 등 핵심 사업이 균형 있게 성장했으며, 자기주식 167억원 전량 소각을 결정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채널
롯데지주 자사주 소각, 주주환원에 지배력 강화까지
롯데지주가 대규모 자기주식 소각을 단행한 결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45.73%까지 상승했다. 이번 변화는 신 회장이 보유 주식 일부를 담보로 잡은 대출 중 1건을 상환하면서 최대주주 지배력 강화와 리스크 관리가 동시에 이뤄진 사례로 분석된다.
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1분기 쾌청···비용 효율화 빛 봤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 해킹 사고의 반사이익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2024년 1분기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이 성장한 가운데, 모바일 가입자 증가와 인건비 절감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또한, 약 8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결정하며 주주가치 제고에도 나섰다.
보도자료
LGU+, 1분기 영업익 2723억원···전년 比 6.6%↑
LG유플러스가 올해 1분기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각각 1.5%, 6.6% 성장했다. 5G와 MVNO 등 모바일 부문, 스마트홈(기가인터넷·IPTV), 기업인프라 등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비용 효율화와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자기주식 소각도 결정했다.
게임
크래프톤, 3년간 주주환원에 1조 투입···배당만 3000억
크래프톤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1조원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을 실시한다. 이번 정책에는 창사 이래 첫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이 포함됐다. 기존 정책 대비 44% 확대된 규모로, 중장기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표로 한다.
게임
컴투스, 자사주 64만6442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컴투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64만6442주의 자기주식을 6월 12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규모는 발행주식의 5.1%에 해당하며 평균 취득단가 기준 581억5000만원에 달한다. 자본금 감소 없이 발행주식 수만 줄이기로 했으며, 회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게임
엠게임, 현금배당·자사주 소각···임직원 주식보상도 추진
엠게임이 주주가치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해 43억원 규모의 현금배당, 전체 발행주식의 1.7%인 34만주 소각, 그리고 임직원 대상 60만주 주식 보상을 동시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연속 현금배당과 함께 주주환원 및 장기 성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통신
KT, 1789억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KT는 보유 중인 자기 주식(4.41%) 가운데 514만3300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총 1789억원 규모로 총 발행 주식 수의 약 2%에 달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24일이다.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며, KT는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KT는 지난해 10월 중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회계연도 기준 지난해부터 3년간 별도 재무제표 기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