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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금법 개정안 시행 'D-7'···가상자산 업계, 새 심사 기준 맞추기 '분주'(종합)
금융당국이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신고 및 심사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최대주주 및 주요주주에 대한 법률 위반 이력과 재무건전성, 자금세탁방지(AML) 조직과 전산설비의 실질 운영 여부까지 점검하며, 변경신고제도도 사전신고로 전환했다. 기존 사업자는 11월20일까지 재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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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금법 개정안 시행 'D-7'···가상자산 업계, 새 심사 기준 맞추기 '분주'(종합)
금융당국이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 사업자에 대한 신고 및 심사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최대주주 및 주요주주에 대한 법률 위반 이력과 재무건전성, 자금세탁방지(AML) 조직과 전산설비의 실질 운영 여부까지 점검하며, 변경신고제도도 사전신고로 전환했다. 기존 사업자는 11월20일까지 재신고해야 한다.
보도자료
금융당국,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제 전면 강화···지배구조·자금세탁방지 본격 심사
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이 특정금융정보법 시행에 맞춰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매뉴얼을 전면 개정했다. 이번 개편으로 대주주와 주요주주, 임원에 대한 건전성 심사가 강화되고, 자금세탁방지(AML) 조직 요건 및 재무건전성이 주요 신고 요건으로 편입됐다. 신고 절차도 사전신고 중심으로 변경됐으며, 비수탁형 지갑 등 다양한 가상자산 서비스의 신고대상 기준이 새롭게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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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 가상자산업계 대상 AML 제도 설명회 성료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국내 가상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자금세탁방지(AML) 제도이행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개편한 평가 지표와 실무 적용 기준을 상세히 안내하며 업계의 변화 대응과 자금세탁방지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