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성수4지구, 총회 앞두고 '입찰무효' 논란 재점화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입찰지침 위반 논란이 불거졌다. 대우건설은 롯데건설의 대안설계와 이주비 조건이 지침에 어긋난다고 주장했고, 조합은 비교표를 유효하게 처리하며 절차를 강행했다. 성동구청은 적법성 판단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