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세븐일레븐, '품절대란' 생초코파이 300만개 확보 세븐일레븐이 일본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디저트 '생초코파이' 판매를 본격 확대한다. 지난해 한정 판매 당시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큰 인기몰이를 했고, 올해는 300만 개 규모로 물량을 수입한다. 글로벌 소싱 전략과 원롯데 시너지를 통해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