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풀무원 美中 성장 vs 日 적자 지속 풀무원이 해외사업 적자에도 불구하고 미주·중국 시장 매출 성장과 유럽 진출, 생산설비 확대 등 글로벌 확장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베트남 등 일부 지역 실적 부진, 일본 법인 구조조정과 카테고리 다각화 등 수익성 개선 방안도 병행해 성과 전환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