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착공 앞둔 '새만금 9조'···李대통령·정의선 비공개 회동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비공개로 회동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번 만남에서는 현대차그룹의 9조원 규모 새만금 투자와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사업 관련 인허가, 기반시설 지원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된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투자가 본격 건설 단계에 접어든 만큼 사업 추진에 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