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 11명 추가 발생···서울 소재 보험회사 콜센터 직원들
인천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새 11명이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모두 여성으로 서울 구로구 소재 에이스손해보험 콜센터 직원으로 파악됐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8일 서울 노원구에 거주하는 코로나19 확진환자 A씨(56·여)의 직장동료인 인천 거주자 19명 가운데 11명(미추홀구 4, 연수구 1, 부평구 3, 계양구 1, 서구 2)이 양성 판정을, 5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양성 판정된 11명은 인천의료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