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현대제철·포스코, '中철강' 비우고 '美·印' 채운다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중국 철강 사업을 정리하고 북미·인도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두 회사는 고부가가치 및 신흥 시장을 겨냥해 미국과 인도 현지에 일관제철소를 설립하고 있다. 다만 포스코는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 중국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