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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수주 신기록·이익 회복···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유임에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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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CEO 인사 레이더③]정비수주 신기록·이익 회복···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유임에 무게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도시정비 사업에서 연이은 수주 기록을 경신하며 연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시정비 수주액 12조원을 돌파,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의 핵심 정비사업을 잇달아 따낸 덕분이다. 연내 추가 수주로 수주액 15조원을 넘볼 수 있으며, 원전과 에너지 사업을 통한 중장기 성장도 추진 중이다. 연임 여부는 수주 성과와 미래 성장전략의 구체화 여부에 달렸다.

이한우號 현대건설, '압구정·성수' 두 마리 토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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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號 현대건설, '압구정·성수' 두 마리 토끼 노린다

이한우 대표이사 부사장이 이끄는 현대건설이 올해 재건축·재개발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압구정 2·3구역과 성수1구역을 동시에 겨냥한 '두 마리 토끼'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총공사비만 1조5138억원에 달하는 개포주공 6·7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로 강남권 입지를 재확인하며 오는 하반기에 압구정2구역과 성수1구역 등 핵심 사업지에서 연이어 승기를 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압구정2구역은 기존 1900여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흑자전환 자신감···영업익 1.2조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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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흑자전환 자신감···영업익 1.2조원 목표"

현대건설이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재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특히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주 실적을 기반으로 올해 흑자 전환과 지속 성장 의지를 강조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2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계동본사에서 '제7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재선임 등 의안을 의결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주주 수는 대리인의 출석을 포함한 총 1483명이다. 이들의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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