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이찬희 연임' 삼성 준감위 4기 출범···삼성 E&A 합류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가 오는 2월 5일 공식 출범한다. 이번 4기 출범과 함께 삼성E&A가 준감위 협약관계사로 새롭게 합류하며, 삼성의 준법경영 체계도 한층 확대된다. 삼성 준감위는 4기 위원 선임과 관련해 이찬희 위원장과 외부 위원(권익환·홍은주), 내부 위원(한승환)에 대한 연임을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2022년 2기 위원장을 맡은 이후 4기까지 총 6년간 위원회를 이끌게 됐다. 4기에서는 삼성E&A 이사회도 준감위 협약관계사에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