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SPC삼립, 10년 만에 '삼립'으로 회귀···독립이사 비중 3분의1로 확대 SPC삼립이 사명을 10년 만에 '삼립'으로 되돌리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과 맞물리며, 이사회 독립이사 비중을 3분의1 이상으로 확대하고, 이사 의사결정 과정 투명성도 개선한다. 브랜드 정체성 재정립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