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같은 기전, 다른 속도···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의 '온도차'
한올바이오파마의 FcRn 억제제 파이프라인에서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상업화 우선순위와 개발 전략을 재편하며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바토클리맙의 상업화 미추진으로 대신 아이메로프루바트의 임상 개발 및 글로벌 상업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로써 한올바이오파마의 중장기 기업 가치에 긍정적 전망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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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전, 다른 속도···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의 '온도차'
한올바이오파마의 FcRn 억제제 파이프라인에서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상업화 우선순위와 개발 전략을 재편하며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바토클리맙의 상업화 미추진으로 대신 아이메로프루바트의 임상 개발 및 글로벌 상업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로써 한올바이오파마의 중장기 기업 가치에 긍정적 전망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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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노반트, 한올에 바토클리맙 권리 반환 논의
이뮤노반트가 바토클리맙 권리 일부를 한올바이오파마에 반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신약 전략의 무게를 IMVT-1402로 이동한 결과 바토클리맙 개발 우선순위가 밀렸다. TED 치료제 시장 내 경쟁 심화와 임상 일정 연기가 시장 불확실성을 높였으며, 한올은 계약 이행과 마일스톤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