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보름 만에 또 자사주 매입···3000주 늘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이 최근 자사주 1000주를 추가 매입해 총 3000주를 확보했다. 이는 중장기 성장 전략과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를 나타낸 것이다. 유창호 전략부문장도 500주를 매수했다. SK바이오팜은 최근 오파칼림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치료제를 2029년 미국에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