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계륵된 3G]잔존 가입자 고작 0.6%···셧다운 기준 '충족'
3G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비중이 0.64%로 감소해 정부의 서비스 종료 기준을 충족했다. SK텔레콤과 KT 등 통신사는 미사용 회선 해지와 서비스 종료 정책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인 종료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정부는 2G 종료 사례를 참고해 추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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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된 3G]잔존 가입자 고작 0.6%···셧다운 기준 '충족'
3G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비중이 0.64%로 감소해 정부의 서비스 종료 기준을 충족했다. SK텔레콤과 KT 등 통신사는 미사용 회선 해지와 서비스 종료 정책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인 종료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정부는 2G 종료 사례를 참고해 추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단통법 시행 후 이동통신 가입자 증가세 대폭 감소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 시행 이후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자의 증가세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25일 미래창조과학부가 발표한 ‘10월 무선통신서비스 통계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전체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자 수는 5681만310명으로 전월 말 대비 6만5534명 증가했다.이는 가입자 증가폭이 기존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한 것이다. 앞서 이동통신서비스 가입자는 지난해 12월 이후 월평균 19만명씩 늘어나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