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휠체어 위 오케스트라' 만든 상상인···민간 후원이 제도 변화로 상상인그룹의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사회공헌 사업이 이동권 보장을 넘어 자립과 사회 참여 지원으로 확대되고 있다. 맞춤형 전동휠체어 지원에서 출발한 사업은 음악교육과 오케스트라 활동으로 이어졌고, 올해 아동용 전동휠체어 건강보험 급여 적용과 맞물리며 공적 지원 확대 흐름과도 연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