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삼성물산, SMR 사업화 속도···글로벌 프로젝트 '잰걸음'
삼성물산이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웨덴에서 1.2GW 규모 SMR 신규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돼 GE버노바 히타치 및 스투드스빅과 공동 EPC 파트너로 협력하며, 프로젝트 초기부터 참여한다. 삼성물산은 루마니아, 에스토니아, 폴란드 등 유럽 각국의 SMR 사업에도 연이어 참여하며 EPC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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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SMR 사업화 속도···글로벌 프로젝트 '잰걸음'
삼성물산이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웨덴에서 1.2GW 규모 SMR 신규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돼 GE버노바 히타치 및 스투드스빅과 공동 EPC 파트너로 협력하며, 프로젝트 초기부터 참여한다. 삼성물산은 루마니아, 에스토니아, 폴란드 등 유럽 각국의 SMR 사업에도 연이어 참여하며 EPC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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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쏠림 벗어난 K건설, 해외수주 500억 달러 '눈앞'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중동 중심에서 유럽 등으로 해외 수주처를 다양화하며 올해 10월까지 429억달러의 해외건설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10년 만에 최대치로, 체코 두코바니 원전 등 동유럽 대형 프로젝트 확보가 주효했다. 연말 500억달러 달성이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