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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수주 신기록·이익 회복···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유임에 무게

건설사

[건설 CEO 인사 레이더③]정비수주 신기록·이익 회복···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유임에 무게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도시정비 사업에서 연이은 수주 기록을 경신하며 연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시정비 수주액 12조원을 돌파,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의 핵심 정비사업을 잇달아 따낸 덕분이다. 연내 추가 수주로 수주액 15조원을 넘볼 수 있으며, 원전과 에너지 사업을 통한 중장기 성장도 추진 중이다. 연임 여부는 수주 성과와 미래 성장전략의 구체화 여부에 달렸다.

SK·삼성·현대, 美 웨스팅하우스 담는다...지분 5~10% 투자 검토

재계

SK·삼성·현대, 美 웨스팅하우스 담는다...지분 5~10% 투자 검토

SK그룹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투자 참여를 검토 중이다. 이는 한미 원전 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SK는 다양한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다른 국내 원전 기업들도 공동 컨소시엄 참여를 살펴보는 중이다. 전체 사업 규모는 최대 1200억달러에 이른다. SK는 소형모듈원자로 중심 투자에서 대형 원전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자사주 400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보도자료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자사주 400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현대건설 경영진이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자사주를 매수했다. 이한우 대표이사는 5월 400주를 추가 매수해 보유 주식이 2601주로 늘었으며, 재경본부장도 동참했다.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현대건설은 서울 압구정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와 함께 국내외 원전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북미 투자 훈풍 한미글로벌, 공공 인프라·원전 '영토 확장'

건설사

북미 투자 훈풍 한미글로벌, 공공 인프라·원전 '영토 확장'

한미글로벌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건설사업관리 수주를 크게 늘리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투자 확대에 힘입어 매출 58%를 해외에서 달성했고, 최근에는 국립공원관리청 연구 용역과 원전, 재생에너지 등 공공 인프라와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내 현지 네트워크와 역량을 기반으로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 "체코 원전 가처분 해제되면, 즉시 계약 가능"

부동산일반

박상우 국토부 장관 "체코 원전 가처분 해제되면, 즉시 계약 가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체코 원전 수출과 관련해 가처분 문제가 해결되면 곧바로 계약이 가능할 것임을 시사했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세미나'에 참석해 "법원 가처분이 풀리면 나머지는 문제없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최종 계약을 위한 정부 대표단으로 프라하를 방문했다가 이날 오후 귀국했다. 앞서 체코 브르노 지방법원은 프랑스전력공사(EDF)가 제기한 행정소송 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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