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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자사주 400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보도자료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자사주 400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현대건설 경영진이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자사주를 매수했다. 이한우 대표이사는 5월 400주를 추가 매수해 보유 주식이 2601주로 늘었으며, 재경본부장도 동참했다.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현대건설은 서울 압구정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와 함께 국내외 원전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북미 투자 훈풍 한미글로벌, 공공 인프라·원전 '영토 확장'

건설사

북미 투자 훈풍 한미글로벌, 공공 인프라·원전 '영토 확장'

한미글로벌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건설사업관리 수주를 크게 늘리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북미 투자 확대에 힘입어 매출 58%를 해외에서 달성했고, 최근에는 국립공원관리청 연구 용역과 원전, 재생에너지 등 공공 인프라와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내 현지 네트워크와 역량을 기반으로 추가 수주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 "체코 원전 가처분 해제되면, 즉시 계약 가능"

부동산일반

박상우 국토부 장관 "체코 원전 가처분 해제되면, 즉시 계약 가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체코 원전 수출과 관련해 가처분 문제가 해결되면 곧바로 계약이 가능할 것임을 시사했다. 박 장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세미나'에 참석해 "법원 가처분이 풀리면 나머지는 문제없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최종 계약을 위한 정부 대표단으로 프라하를 방문했다가 이날 오후 귀국했다. 앞서 체코 브르노 지방법원은 프랑스전력공사(EDF)가 제기한 행정소송 본안

한수원, 이집트 원전사업 단독협상대상자 선정···수조원 규모

한수원, 이집트 원전사업 단독협상대상자 선정···수조원 규모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이집트에서 조(兆) 단위가 넘을 것으로 보이는 원전 건설공사의 단독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해외에서 원전 관련 건설 사업을 수주한 건 2010년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이후 12년 만이다. 한수원은 러시아 JSC ASE사가 건설하는 이집트 엘다바 원전 4개 호기의 터빈 건물 등 2차측(원자로 건물을 제외한 나머지 부속건물) 건설사업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한수원이 JSC ASE의 유일한 계약

대우건설, 체코 신규원전사업 참여 의지 표명

대우건설, 체코 신규원전사업 참여 의지 표명

대우건설이 두산중공업과 컨소시엄(팀코리아)을 구성해 체코 신규원전사업에 대한 참여의지를 밝혔다. 양 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은 2018년 9월 팀코리아 시공사로 선정됐고, 체코 현지에서 열린 ‘2019 한-체 원전건설포럼’에 참석해 체코 신규원전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26일 두산중공업과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이 주관한 ‘2019 한-체 원전건설포럼’ 및 ‘한-체 기업간 B2B 회의‘를 체코 현지의 프라하 힐튼호텔(Hil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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