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르포]"엔진이 미래다"···대한항공, 정비 사업 5조원 시대 연다
대한항공이 영종도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MRO 클러스터와 신형 엔진 정비 공장을 구축하며 2030년까지 엔진 정비 매출 5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외부 수주 확대, 글로벌 엔진 제조사와의 협력 강화, 첨단 운항훈련센터 운영 등으로 항공정비와 조종사 교육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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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엔진이 미래다"···대한항공, 정비 사업 5조원 시대 연다
대한항공이 영종도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MRO 클러스터와 신형 엔진 정비 공장을 구축하며 2030년까지 엔진 정비 매출 5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외부 수주 확대, 글로벌 엔진 제조사와의 협력 강화, 첨단 운항훈련센터 운영 등으로 항공정비와 조종사 교육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대한항공, 인천 영종도에 첨단 운항훈련센터 건립
대한항공이 인천 영종도에 첨단 시설을 갖춘 운항훈련센터를 건립한다.대한항공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인근인 인천 운북동 영종하늘도시 산업물류시설용지 내 부지에서 운항훈련센터 기공식을 열었다.기공식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조원태 대한항공 경영전략본부장 겸 부사장,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쉐리 카바리 미국 보잉 부사장, 정창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박상은 새누리당 의원, 윤관석 민주당 의원 등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