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퍼시스, '통합 오피스 솔루션' 전환 미지근...신사업 아직 걸음마
퍼시스가 통합 오피스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했으나, 여전히 사무용 가구 매출 비중이 절대적이고 신사업인 온라인 사업, 물류 서비스 등은 전체 매출의 극히 일부에 그치고 있다. 영업이익도 80% 넘게 감소했고, 자사몰 부재 등 구조적 한계로 사업 다각화가 더딘 상황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유통일반
퍼시스, '통합 오피스 솔루션' 전환 미지근...신사업 아직 걸음마
퍼시스가 통합 오피스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했으나, 여전히 사무용 가구 매출 비중이 절대적이고 신사업인 온라인 사업, 물류 서비스 등은 전체 매출의 극히 일부에 그치고 있다. 영업이익도 80% 넘게 감소했고, 자사몰 부재 등 구조적 한계로 사업 다각화가 더딘 상황이다.
식음료
디어푸드 품은 동원F&B, 온라인 사업 재편 속도
동원F&B는 동원디어푸드를 흡수합병하며 온라인 사업 재정비에 나섰다. 전자상거래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하고 비용 절감 및 협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동원디어푸드의 흑자 전환 이후 기존 사업을 유지하며 B2C로 사업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합병으로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