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3월 국내은행 연체율 0.56%로 하락···"분기말 연체 채권 정리 효과"
3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연체채권 정리 확대 영향으로 전월 대비 0.06%p 하락한 0.56%를 기록했다.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모두 연체율이 낮아졌으며, 중소기업 및 주택담보대출 부문에서 개선폭이 컸다. 금감원은 부실채권 정리와 대손충당금 확대로 건전성 관리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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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국내은행 연체율 0.56%로 하락···"분기말 연체 채권 정리 효과"
3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연체채권 정리 확대 영향으로 전월 대비 0.06%p 하락한 0.56%를 기록했다.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모두 연체율이 낮아졌으며, 중소기업 및 주택담보대출 부문에서 개선폭이 컸다. 금감원은 부실채권 정리와 대손충당금 확대로 건전성 관리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금융일반
국내은행 9월 연체율 0.51%···신규 연체 줄고 정리 규모 확대
국내은행의 9월 원화대출 연체율이 신규 연체 발생액 감소와 연체채권 정리 규모 확대에 힘입어 전월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9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은 0.51%로 전월 말 0.61% 대비 0.10%포인트(p) 하락했다. 지난해 같은 시기 0.45%와 비교하면 0.06%p 높았다. 같은 기간 신규 연체 발생액은 2조5000억원으로 전월 2조9000억원보다 4000억원 줄어들었으며 연체채권 정리 규모는 4조8000억원으로 전월 1조8000억원보다 3조원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