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미국 6월 PCE 3.7%↑··· 시장 예상치 부합 미 상무부는 6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3.3%, 전월 대비 0.1% 상승해 전문가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다. 유가 하락이 물가 상승세를 둔화시킨 것으로 분석되며, 연준은 PCE 지수를 주요 통화정책 지표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