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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지난해 여전사 순익 전년비 23.6% 감소
지난해 국내 여신전문금융사(카드사 제외) 연간 순이익이 전년대비 23.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기술금융사가 보유한 특정 회사 주식의 평가손익 영향이다. 금융감독원은 3일 지난해 여전사 148곳의 순이익이 3조4067억원으로 전년(4조4562억원)보다 1조495억원 줄었다고 밝혔다. 총수익은 전년(19조6192억원)대비 2조7632억원(14.1%) 늘어난 22조3824억원이었지만, 총비용은 전년(15조1630억원)과 비교해 3조8127억원(25.1%) 증가한 18조9757억원이었다. 수익부문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