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롯데홈쇼핑 단독 패션 브랜드 부문 키운다...캐주얼 브랜드 '베리에' 론칭 롯데홈쇼핑이 단독 패션 브랜드인 '베리엘'을 론칭하며 시장 침체에 대응하고 있다. TV, 모바일, 오프라인을 결합한 멀티채널 전략과 페미닌, 레이어드 트렌드 반영으로 소비자 호응을 얻었으며, 자체 브랜드 매출도 20% 이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