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단독]엘앤에프, LFP 양극재 자회사에 500억원 추가 출자
엘앤에프가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에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해당 투자는 LFP 양극재 생산설비 구축 및 대량생산 준비를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자본금이 2000억원을 넘을 전망이다. 상표 등록을 통한 브랜드·지식재산 확보도 병행하며, 국내 최초 LFP 양산과 글로벌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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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엘앤에프, LFP 양극재 자회사에 500억원 추가 출자
엘앤에프가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에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해당 투자는 LFP 양극재 생산설비 구축 및 대량생산 준비를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자본금이 2000억원을 넘을 전망이다. 상표 등록을 통한 브랜드·지식재산 확보도 병행하며, 국내 최초 LFP 양산과 글로벌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엘앤에프플러스, 대규모 채용 시작···LFP 사업 '신호탄'
엘앤에프의 LFP(리튬인산철)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대규모 인력 충원에 나선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플러스는 지난 29일부터 품질센터(제조기술직)와 사무직 채용을 동시에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회사의 생산 규모 확대와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첫 번째 조치로 풀이된다. 직무별로 제조기술직은 전지평가와 물성평가 부문에서 인원을 모집한다. 지원자는 내년 1월 6일까지 엘앤에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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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LFP 공략 속도내는 엘앤에프···전담 자회사, 첫 채용 나섰다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LFP 배터리 사업 확대를 위해 첫 정식 인력 채용에 나섰다. 두 달 만에 자본금이 120배 이상 증가했고, 대구 산업단지 내 공장 준공 및 양산 목표도 구체화됐다. 투트랙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