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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미약품, 美 간학회 임상 결과 발표 앞두고 9%대 강세
한미약품이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주가가 급등했다. 해당 신약은 미국간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간 지방감소와 섬유화 개선 여부가 평가된다. 이중작용제로 개발된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와의 직접 비교도 예정되어 있어 시장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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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미약품, 美 간학회 임상 결과 발표 앞두고 9%대 강세
한미약품이 지방간염 치료제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주가가 급등했다. 해당 신약은 미국간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며, 간 지방감소와 섬유화 개선 여부가 평가된다. 이중작용제로 개발된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와의 직접 비교도 예정되어 있어 시장의 관심이 높다.
제약·바이오
한미 'MASH 치료제', 임상 2상 完···3상 데이터가 관건
한미약품이 MSD에 기술이전한 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임상 2b상이 최근 종료됐다. JP모건 콘퍼런스에서 MSD가 해당 파이프라인을 언급하지 않아 시장의 해석이 엇갈렸으나, 업계는 현재 단계에선 성패를 논하기 이르다고 평가한다. 임상 3상 진입과 후속 데이터가 향후 중요 변수로 남아 있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1분기 수출 46.7% 증가···R%D 투자 강화
한미약품은 올해 1분기 매출 3909억원과 영업이익 590억원을 기록했다. 수출 실적은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기여로 46.7% 증가했다. 연구개발에 매출의 14.1%를 투자하며,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영 안정화 후 첫 분기 실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포스트 로수젯'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