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현장]낮엔 튤립, 밤엔 불꽃···에버랜드, 봄을 '하루 코스'로 만들다
에버랜드가 튤립축제와 함께 사파리월드 리뉴얼, 멀티미디어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 지난 한 달간 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체험형 동물원과 공연, 야간 이벤트 등 콘텐츠 다각화로 가족 나들이와 봄꽃 시즌 수요를 동시에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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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낮엔 튤립, 밤엔 불꽃···에버랜드, 봄을 '하루 코스'로 만들다
에버랜드가 튤립축제와 함께 사파리월드 리뉴얼, 멀티미디어 불꽃쇼, 서커스 공연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성공했다. 지난 한 달간 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체험형 동물원과 공연, 야간 이벤트 등 콘텐츠 다각화로 가족 나들이와 봄꽃 시즌 수요를 동시에 공략했다.
한 컷
[한 컷]명동에서 미리 즐기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에버랜드 '튤립축제' 개막을 이틀 앞둔 18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에버랜드 레니·라라 캐릭터와 공연 연기자들이 시민들에게 튤립을 선물하는 '도심에서 미리 만나는 에버랜드 튤립축제'가 진행되고 있다. 에버랜드는 오는 20일부터 튤립과 수선화, 무스카리 등 100여 종의 꽃 약 120만 송이가 가득한 봄꽃정원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