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얼라인 감사위원 선임 제안 반대한 DB손보···"전문성 부족"
DB손해보험이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감사위원 후보 추천 주주제안에 대해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반대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자본배분 효율화, 지배구조 개선 등을 요구했지만 DB손해보험은 후보 전문성과 보험업 특수성을 강조하며 자체 후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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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 감사위원 선임 제안 반대한 DB손보···"전문성 부족"
DB손해보험이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감사위원 후보 추천 주주제안에 대해 전문성 부족을 이유로 반대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자본배분 효율화, 지배구조 개선 등을 요구했지만 DB손해보험은 후보 전문성과 보험업 특수성을 강조하며 자체 후보를 제시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얼라인파트너스, '에이플러스에셋' 공개매수 9천원으로 상향
얼라인파트너스가 에이플러스에셋 공개매수가를 주당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올렸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전날 에이플러스에셋 주식 450만1192주(지분 19.91%)를 주당 9000원에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기간도 7일에서 15일까지로 연장했다. 투입 자금은 약 409억원이다. 얼라인은 공개매수 응모율과 관계없이 공개매수에 응모한 주식을 모두 매수할 계획이다. 응모율이 목표치를 넘기면 안분비례 방식으로 지분을 매수한다.
증권일반
얼라인파트너스 "국민연금, 코웨이 집중투표제 도입 안건 찬성"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코웨이 정기 주총에서 국민연금이 집중투표제 도입안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은 코웨이 2대 주주로, 52.1%의 일반주주도 찬성했다. 이는 이사회 독립성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수 주주의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
가비아 4대주주 오른 얼라인파트너스···'케이아이엔엑스' 노리나
국내 대표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가 IT 기업 가비아의 지분 8.04%를 확보하며 4대주주에 올랐다. 시장 안팎에선 가비아의 알짜 자회사 케이아이엔엑스를 겨냥한 투자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와 공동 운용 펀드인 Align Partners Korea Fund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총 108만8160주(약 207억원)를 장내 매수했다. 현재 가비아의 최대주주는 김홍국 대표이사로 18.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
종목
[특징주]코웨이, 얼라인파트너스 주주행동주의 행보에 '52주 신고가'
코웨이가 행동주의펀드 얼라인파트너스의 주주환원정책 개선 요구 등에 따른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10시 19분 기준 코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3400원(4.41%) 오른 8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5.71% 상승한 8만15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16일 얼라인파트너스는 코웨이 이사회에 주주환원정책 개선 및 이사회 독립성 제고 조치 시행 등을 요구하는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했다. 현재 얼라인파트너스는 코웨이 발행주식총
증권일반
얼라인파트너스, 코웨이에 공개 주주서한 발송···"주주환원 정책 개선 요구"
얼라인파트너스가 코웨이에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했다. 목표자본구조 정책 도입 및 주주환원 정책 개선 등 주주가치 정상화를 위한 제안들을 요구했다. 16일 얼라인파트너스는 코웨이 주식 209만8136주(발행주식총수의 2.843%)를 운용 혹은 자문하는 펀드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주주로서 코웨이 이사회에 주주가치 정상화를 위한 2가지 제안을 담은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얼라인파트너스가 요구하는 주요 골자는 ▲목표자본구조 정책 도입 및
증권·자산운용사
얼라인 "두산밥캣 분할합병 철회 환영···이사회 공정성·독립성 확보해야"
두산밥캣에 주주행동을 펼치고 있는 얼라인파트너스가 두산의 지배구조 개편 무산에 대해 '환영' 입장을 냈다. 10일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는 "많은 주주들과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들이 분할합병안의 주주 간 이해상충 문제와 두산에너빌리티 주주들에게 불리한 분할합병 비율을 지속적으로 지적해왔다"며 "결과적으로 이사회가 철회를 결정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자사가 보유한 두산밥캣 지분을 두산로보틱스로 이
종목
얼라인파트너스, 두산밥캣 美 상장 요구···"북미시장 매출비중 높아"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은 두산밥캣에 미국 상장을 요구했다. 북미 매출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18일 얼라인 측은 두산밥캣 이사회를 대상으로 ▲미국 상장 ▲이사회 독립성 확보 및 이해상충 우려 해소 ▲주주환원율 정상화 및 자본구조 효율화 ▲ 밸류업과 연동된 경영진 보상 정책 도입 등 총 4가지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제언했다. 이창환 얼라인 대표는 "2023년 기준 두산밥캣의 북미 매출 비중은 74%로, 미국 상장된 동종기업인 캐터필러
증권일반
얼라인파트너스, '두산밥캣' 이사 상대로 위법행위 유지청구 진행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두산로보틱스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재추진 여지를 열어두는 두산밥캣 답변에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밝히며 주주가치 보호를 위한 1차 조치로 두산밥캣 이사 대상 위법행위 유지청구를 진행했다. 18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지난 17일 두산밥캣 이사들을 상대로 위법행위 유지 청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두산밥캣이 앞선 14일 주주 서한에서 두산로보틱스와의 주식교환 재추진 여지 열어두는 입장을 표명하자 답변에 대한
증권일반
[토종 행동주의 명과암]얼라인파트너스, SM에서 JB금융까지···철옹성 뚫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이 SM에 이어 JB금융지주를 상대로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을 벌여 성과를 이끌어냈다.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지배구조 개선을 이끌어내는 데에 성공했던 얼라인이 이번에는 국내 금융지주 최초로 주주 제안 사외이사를 선임하는 데에 성공하면서 이후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얼라인은 지난달 28일 열린 JB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기석 후보(주주 제안)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