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모더나 훈풍'에 관련주 급등···소마젠 상한가 직행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 중인 개인 맞춤형 mRNA 암 치료제가 임상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내놓으면서 국내 mRNA 관련주가 급등했다. 임상 결과 영향을 받은 소마젠은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엔투텍, 에스티팜, 파미셀 등도 동반 상승했다. 뉴욕증시에서 모더나가 176.97% 폭등한 것도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종목
[특징주]'모더나 훈풍'에 관련주 급등···소마젠 상한가 직행
모더나와 머크가 공동 개발 중인 개인 맞춤형 mRNA 암 치료제가 임상 3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내놓으면서 국내 mRNA 관련주가 급등했다. 임상 결과 영향을 받은 소마젠은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엔투텍, 에스티팜, 파미셀 등도 동반 상승했다. 뉴욕증시에서 모더나가 176.97% 폭등한 것도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암 사냥 '방사성 신약' 확보···뇌전증 편중 탈피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치료제 의존도를 줄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방사성의약품(RPT) 기반 암 치료제 신약 개발에 나섰다. 신규 후보물질 WT-7695를 미국 위스콘신대학에서 기술도입해 글로벌 권리를 확보했으며, CA9 표적 RPT와 맞춤형 진단약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글로벌 RPT 시장은 2033년 19조원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오스코텍, 항내성 임상 가동···제2 렉라자 기대감 ↑
오스코텍이 암 치료제 내성 극복을 목표로 개발 중인 항내성제 OCT-598의 임상 1상 계획을 한국과 미국에 제출했다. OCT-598은 EP2/4 이중저해제로, 암 재발 및 전이 억제로 설계됐다. 기존 글로벌 신약 렉라자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수출과 임상 진전에 업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